전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마리아 브라운'은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현지 에피소드에 대해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한국에서 가져 온 옷이 맞지 않아 미국과 일본 현지에서 공수했다"며 "제 팔다리가 너무 길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스타화보는 발리에서 5박 6일 동안 '레드 다이어리'라는 콘셉트로 약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했습니다.
지난 2007년 국내 겨울 리그에 데뷔해 지난 2008-2009시즌 금호생명에서 선수생활을 한 마리아 브라운은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많은 이슈를 만들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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