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등 한국 대표 남성배우들의 화려한 스타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영화 '무적자'의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됐습니다.
극 중 '김혁' 역을 맡은 주진모는 이날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아무리 멋있게 보이려고 애를 써도 복장이 대리운전복이어서 힘들었다"며 "형으로서 갈등하고 감정 표현하는 방법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무적자'는 지난 1986년 개봉해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인 흥행돌풍과 신드롬을 일으킨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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