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부산] '부산청게' 체계적 자원관리와 가공품 개발 추진

2015.02.26 오후 03:42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부산의 대표적 갑각류인 '부산청게' 자원관리를 어업인 자율적 관리에서 수산자원관리법령의 제도적 관리 체계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또 단순한 찜요리 판매에서 다양한 전문요리와 가공품 개발, 상표등록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약 15억 원 규모의 유통시장을 2020년에는 100억 원 규모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부산수산자원연구소는 2010년 국내 최초로 인공종묘에 성공한 어린 청게를 해마다 낙동강하구에 집중 방류해 최근 어획량이 뚜렷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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