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세종시 세월호 추모 현수막 30여 장 훼손

2015.04.13 오후 07:31
세종시에서 세월호를 추모하는 현수막 수십 장이 훼손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세종경찰서는 어젯밤과 오늘 새벽 사이 세종시 한솔동 아파트 단지 내에 걸린 세월호 추모 현수막 30여 장이 찢긴 채 발견돼 이를 훼손한 사람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에서 현수막을 훼손하는 영상을 찾아내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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