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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2022년까지 지역 인재 30% 채용

2018.04.30 오후 01:05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충북 지역 총장 협의회가 청년 구직 기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 충북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까지 가스 안전 공사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을 30%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총장협의회 회원 대학 17곳과 가스안전공사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별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채용 인원 가운데 21%를 지역 인재로 뽑을 계획입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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