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대 공기업 간부 골프 치다 쓰러져 숨져

2018.12.09 오후 07:35
50대 공기업 간부가 골프를 치다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9일) 오전 11시 50분쯤 전남 나주시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나주혁신도시 모 공기업 간부 54살 김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동료들 신고로 119구조대가 출동해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골프장 4번 홀에서 골프를 치다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동료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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