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인천, 신생아 6명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 감염

2019.01.20 오전 10:59
인천 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6명의 신생아가 RSV,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인천시는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신생아 한 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다른 5명은 자택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성인은 대개 가벼운 감기를 앓고 낫지만, 영유아나 면역저하자는 폐렴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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