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전국
LIVE
[서울] 용산-노들섬 잇는 보행교 아이디어 선정
2019.10.28 오후 03:31
서울시는 한강대교 북단 용산과 노들섬을 잇는 보행전용 다리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총 22개 팀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상금 3천만 원이 걸린 전문가 부문 대상은 '선형밀림'이 차지했고, 일반 부문 대상은 '언듈레이팅 브리지'에게 돌아갔습니다.
서울시는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의 타당성과 안정성 등을 검토해 올해 안에 기본 구상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속보] '1억 금품수수 의혹'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탈당
2
새해부터 빨라지는 ’법원의 시간’...보름 뒤 첫 선고
3
연인 살해 후 고속도로에 유기..."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
4
중국 ’적토마’ 맞이 기대감...이 대통령 새해 첫 손님
5
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야"...’김병기 윤리감찰’ 뒤늦게 공개
HOT
연예 스포츠
안성기, 위급한 상황 넘겼다?…소속사 측 "차도 언급할 상황 아냐"
어도어, '뉴진스 방출' 다니엘에 431억 원 손해배상 청구
이제훈, 두 번째 대상 받을까?…'2025 SBS 연기대상', 오늘(31일) 개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홍명보호, 16강행 이끌 원톱은?
신은경·이진호, 건강보험료 고액 체납자 명단 올라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스페셜 티저 공개로 기대감 높여
고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내년 2월 개봉…이채민과 로맨스
한파에도 김이 '모락모락'...국가대표 선수촌의 새해 아침
아이유, 연말 맞아 2억 원 기부…미혼모 등 취약 계층 지원
안성기, 자택서 쓰러져 CPR 후 이송…위중한 상태
보아, SM과 재계약 기로…오늘(31일) 만료
[사건X파일] 키움 박준현 '학폭 번복 논란', 변호사 "학폭 인정, 두 가지 기준 때문"
지금 이뉴스
이혜훈, 보좌진에 3분간 폭언 퍼부어...녹취 공개에 파장 예고 [지금이뉴스]
하루가 다르게 번진다...미국 덮친 독감 공포, 사망자 급증 [지금이뉴스]
쿠팡이 가장 두려워하는 진짜 존재는 따로 있다 [지금이뉴스]
검찰, '부실복무 의혹' 위너 송민호 불구속 기소..."엄정 대응" [지금이뉴스]
"트럼프 붙잡아둔 것만으로도..." 겨우 한숨 돌린 젤렌스키 [지금이뉴스]
공개 1주 차 보다 더 관심...넷플릭스 '대홍수' 반전 근황 [지금이뉴스]
현실판 '진짜 사나이?'...병사 부족한 영국의 파격 실험 [지금이뉴스]
"아침부터 줄 서서 샀다"...스벅 '곰돌이 컵' 인기에 리셀가도 폭등 [지금이뉴스]
"푸틴, 흑해 절벽에 초호화 비밀 별장"...공개한 사진 보니 [지금이뉴스]
난데없는 대국민 사과...정장 입고 사과한 뽀로로에 '웃픈' 댓글 [지금이뉴스]
일본 술집서 실컷 마시고 "노 머니"...난동 부린 한국인 남성 [지금이뉴스]
"한국에 50%" 멕시코, 새해 벽두부터 폭탄...트럼프 떠오르는 날벼락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