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 연신내·쌍문·방학역 일대 도심복합개발 1,451가구 공급

2023.10.27 오후 12:51
서울 연신내역과 쌍문역, 방화역 일대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대상지 3곳에 2029년 공공주택 1,451세대가 공급됩니다.

서울시는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4호선 쌍문역 동 측, 1호선 방학역 인근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LH)이 역세권·저층 주거지·준공업지역에 있는 노후 도심지를 정비하기 위해 2021년 신설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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