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에 불...6,700만 원 피해

2025.08.06 오전 09:22
어제저녁(5일) 8시 5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공장이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6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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