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선 작업하다 감전돼 심정지..."생명 지장 없어"

2025.08.08 오전 09:38
어제(7일) 정오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의 도로에서 전선 절단 작업을 하던 30대 A 씨가 감전됐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를 받아 깨어났고,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노동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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