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는 밤사이 계량기 동파가 8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랭질환자 등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31일 밤 9시부터 위기단계 '주의'에 따른 1단계 근무명령을 내리고 비상근무 82개 반, 254명 규모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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