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공식 창단식을 열고, 오는 2030년 K리그1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구단주인 이상일 용인시장은 "용인FC가 용인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구단, 스포츠 정신을 잘 발휘해 승리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윤겸 감독은 "용인시를 널리 알리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력으로 팬과 용인시민을 찾아뵙겠다"고 했습니다.
창단식에는 이 시장과 최 감독을 포함해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김진형 용인FC 단장, 이동국 기술감독과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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