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수당 인상

2026.01.21 오후 03:40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에 지난해보다 평균 3.5% 인상됩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처우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정액 급식비는 지난해보다 만 원 오른 14만 원, 시설장 관리 수당은 10여 년 만에 2만 원 오른 22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업무 책임과 전문성이 크게 확대된 현실을 반영해 시설 안전관리인을 사회복지사와 마찬가지인 일반직 5급 체계로 포함해 승급할 수 있게 개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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