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주 교회 신축 현장서 추락 사고...30대 중상

2026.01.21 오후 03:57
오늘(21일) 오전 8시 50분쯤 전북 전주시 금암동 교회 신축 현장에서 30대 노동자가 추락했습니다.

이 노동자는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 중 약 15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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