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영주 고택 화재가 산불로 번져...1시간 만에 주불 진화

2026.01.24 오후 01:09
오늘(24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의 한 고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11대와 인력 120여 명을 즉시 투입해 오전 11시 24분쯤 산불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현재 당국은 야산의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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