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반쯤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9대와 진화 인력 167명, 진화 차량 등 장비 25대 등을 투입해 밤샘 야간 진화에 들어갔습니다.
오후 6시 반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2만 7천㎡, 화선 길이는 0.42㎞로 이 가운데 0.23㎞가 진화 완료돼 진화율은 34%입니다.
산림청은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없도록 주민 대피 철저히 하고 진화 대원의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