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의성군 가음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인력 1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4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까지 마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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