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차(茶) 포장지에 담긴 마약류 케타민이 발견돼 해경이 조사 중입니다.
어제(11일) 오후 1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가에서 1kg의 은색 차 봉지가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물체를 수거해 간이시약 검사한 결과 마약류인 케타민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제주에서 차 봉지 형태의 마약류 의심 물체가 발견된 건 모두 18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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