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시가 올해 모범·유공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는 평소 모범적인 활동으로 귀감이 되는 가수 '유노윤호', 정윤호 씨와 배우 임원희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올해 서울시 모범납세자는 모두 37만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0%가량 늘어났습니다.
서울시는 이 가운데 세입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공납세자 147명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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