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역 전략산업인 바이오와 소부장 산업에 양자 기술을 융합한 양자클러스터 유치에 나섰습니다.
인천시는 정부가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 최대 5개 광역단체에 지정할 예정인 양자클러스터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양자클러스터는 지정 후 5년간 최대 천억 원 규모의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전략 프로젝트입니다.
인천시는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인천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인 바이오와 연계하고 양자 소부장 국산화를 비롯한 정부의 정책 목표에 맞는 전략을 세울 방침입니다.
또 양자 산업 역량이 집중된 다른 지자체와 양자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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