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야외 음수대 운영이 재개됩니다.
서울시는 야외 음수대 1,777대를 오는 15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수질검사 항목이 362개로 확대되면서 시민들은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 아리수를 마실 수 있게 됩니다.
시는 운영 재개 이후에도 모든 음수대를 대상으로 1년에 4차례씩 정기적으로 수질을 검사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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