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30분쯤 전북 완주군 동상면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집 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던 80대 남성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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