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트럭이 운반하던 월동무가 도로에 떨어져 차량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3일)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노형오거리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트럭 적재함에서 월동무 약 2톤이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시민과 소방, 경찰이 함께 무를 수거해 30분 만에 정상 통행이 재개된 상태입니다.
경찰은 화물 적재 조치를 위반한 50대 운전자에게 교통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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