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북] 전북도, 중동 리스크 대응 수출기업 긴급 지원

2026.03.19 오후 02:41
전북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하고,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융자와 2%의 이자 차액 보전을 이번 달 중순부터 지원합니다.

또 중동 수출기업의 물류비 지원 비율을 기존 38%에서 48%로, 한도는 5백만 원에서 7백만 원으로 각각 상향하는 등 기업들의 물류와 금융 부담을 체계적으로 완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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