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과 순금이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어제(7일) 오후 4시 20분쯤 청주시 복대동에 있는 빌라에서 "금고에 있던 현금과 금을 도둑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고에는 현금 1억 원과 순금 200돈이 보관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장비를 이용해 금고를 해제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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