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영동 산불 바람에 재발화...2시간 반 만에 진화

2026.04.28 오후 02:35
오늘(28일) 오전 11시 반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있는 야산에서 산불이 되살아났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반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어제(27일) 발생했던 산불이 바람에 되살아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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