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단양 영춘면 야산서 산불...1시간 반 만에 진화

2026.05.08 오후 03:01
오늘(8일) 낮 12시 반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진화 헬기와 차량 27대, 인력 137명을 투입해 1시간 반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불이 났던 곳에는 초속 8m의 바람과 함께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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