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곳곳에서 강풍...나무 쓰러짐 등 32건 신고접수

2026.05.08 오후 04:27
충북 지역 곳곳에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8일) 낮부터 강풍 관련 신고 32건이 접수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낮 12시 20분쯤 청주시 율량동 우암산 둘레길 인근에서 나무가 쓰러져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고, 이어 오후 1시 반쯤에는 청주시 율량동의 한 상가 옥상에서 천막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또 음성군 원남면에서도 도로 위로 나무가 쓰러져 제거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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