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군산 어청도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진화 중

2026.05.10 오전 12:00
어제(9일) 오후 5시쯤 전북 군산시 어청도에 있는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지역 의용소방대와 군경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야적장에 쓰레기 50여 톤가량이 쌓여 있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화 작업엔 인력 백십여 명과 장비 4대가 투입됐고 섬에서 70km가량 떨어진 군산소방서 인력도 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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