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낮 12시 42분쯤 충남 부여군 충화면에 있는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20여 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초속 2m가 넘는 바람이 불고 있으며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돼 있습니다.
당국은 불길을 잡은 뒤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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