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낮 12시 42분쯤 충남 부여군 충화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헬기 16대와 진화차량 43대, 인력 113명을 투입한 결과 4시간 13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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