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남 여수산단 내 공장 구조물 추락...60대 심정지

2026.05.18 오전 11:58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남 여수시 낙포동 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구조물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설비 외부 바닥 실리콘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64살 A 씨가 머리를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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