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한전을 통한 전력 구매 대신 풍력발전에서 생산한 전기를 직접 구매해 그린수소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행원 그린수소 생산 시설은 인근 연안 풍력발전에서 만든 전기를 다음 달부터 직접 공급받아 사용할 예정입니다.
전력 직거래를 통해 전기료가 절감되면 수소 생산 단가도 낮아져 수소 산업 경제성 향상과 출력 제어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풍력발전 전기 직접 구매를 통해 '국내 1호 청정수소 인증'에도 도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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