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아침 7시쯤 전북 전주시 여의동에서 통근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시외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탑승자 29명과 시외버스 탑승자 3명 등 모두 3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이 중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통근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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