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 잇따라 투표소를 찾았습니다.
김 후보는 오전 9시 반쯤 대구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김 후보는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지만, 이번에는 '바꿔야겠다'는 열망이 더 솟아나고 있다면서 제가 이길 거라고 아주 넉넉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추 후보도 오전 10시쯤 대구 수성구의회에 차려진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와 함께 투표했습니다.
추 후보는 언론 등에서 치열한 초접전 양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면서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시민들을 찾아뵙고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