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낮 1시 1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읍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10대 초등학생 A 군이 물에 빠져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 군은 응급처치로 심장이 다시 뛰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에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군이 동네 친구들과 물놀이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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