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가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아진산업과 손을 잡고, 경산 지식산업지구에 8만㎡ 규모의 첨단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구축했습니다.
중국 공장을 정리한 뒤 국내로 옮기는 '리쇼어링' 사례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인력 120여 명을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경산시는 산업기반 확충을 위해 국내 복귀 기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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