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최북단 고성에 대규모 국제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잇따라 추진됩니다.
강원도와 고성군, 호반그룹과 호반호텔앤리조트는 고성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조성 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진행했습니다.
2035년까지 민간자본 6,800억 원이 투입되는 화진포 관광단지는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5만여 ㎡에 조성되며 숙박시설과 각종 부대시설이 들어섭니다.
강원도는 앞서 지난달에도 고성군 거진읍 일원에 5천억 원대 민간자본을 투입해 복합 휴양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고성 해솔리아 관광단지' 투자 협약을 진행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