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GH의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에 선정된 판교 제1·2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5곳이 투자 유치를 위해 미국 현지 활동에 나섰습니다.
인공지능과 딥테크 분야 기업들로 구성된 이들은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합니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북미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인 '테크크런치 디스랩트 2026'에도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GH는 선정 기업에 전문가 맞춤 멘토링을 제공한 데 이어, 이번 미국 투자 유치 활동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합니다.
지난 2024년 시작된 'GH 베이스캠프'는 판교 입주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과 해외 투자 유치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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