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방위 산업 기업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정밀유도무기 연구개발과 제작, 유지 관리 기능을 한 곳으로 모으는 미사일 방산 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협약에 따라 방산 관련 업체 MSDI와 구미시는 오는 2029년까지 7천억 원을 투입해 구미 지역에 정밀유도무기 생산공장과 유지·보수·운영, 즉 MRO 센터 등을 만들고, 관련 방산 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구미시는 MSDI 측이 글로벌 방산 기업과 유도무기 공동개발과 생산 등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구미가 차세대 방산 기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