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들에게 휴식과 생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민간정원 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민간정원은 고창군 공음면 청농원 정원, 장수군 장계면 하늘정원, 무주군 안성면 정원산책 등입니다.
민간정원은 개인이나 법인 등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으로 관련법에 따라 정원, 화장실, 주차장 등 일정한 시설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민간정원으로 지정되면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홍보 지원, 맞춤형 식물 관리 컨설팅 등 혜택을 받습니다.
이로써 전북 도내 민간정원은 2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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