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16일) 제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위성곤 제주지사, 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6일) 오후 6시에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포함해 재외동포와 전국 시·도 선수단 3만여 명이 참가해 50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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