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에서 혼자 사는 80대 여성이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5일) 오전 8시 10분쯤 봉화군 명호면에 있는 주택에서 80대 여성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A 씨는 혼자 살며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는데, 최근 모습이 보이지 않자 이웃이 안부를 확인하러 갔다가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마을 사람들을 조사하면서 CCTV 화면 등도 추가로 확인해 범죄 가능성이 있는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