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인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대전역과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으능정이거리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모방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 동기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경찰활동'에는 경찰특공대와 광역예방순찰대, 형사 등 가용 경찰력이 투입되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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