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전 3시 30분쯤 충북 제천시 금성면에 있는 마늘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강한 불길에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