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6일부터 서울시 아동급식카드로 공공배달앱 '땡겨요'의 2만여 가맹점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됩니다.
배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달 3천 원 상당의 쿠폰 2장이 지원되며, 하루 이용 한도도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이번 배달 서비스 도입으로 결식 우려 아동들이 눈치 보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원하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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