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한식의 날'을 맞아 외국 공관 외교관을 초청해 지역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경북 테이블 2026'으로 이름 붙은 행사에서는 경북 산나물을 이용한 한식과 동해에서 난 해물로 만든 중식과 일식, 또 스테이크와 디저트 등이 차려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음식을 매개로 다른 나라와 교류 협력하고,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0월 24일, 한식의 날은 우리 음식의 가치를 되새기고 소중한 음식 문화를 미래 세대에 이어 나가겠다는 뜻을 담아 지난 6월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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