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영암에서 버스 비탈길 추락...1명 중상·20명 경상

2026.11.02 오후 11:16
오늘(2일) 밤 9시 40분쯤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에서 통근버스가 도로 아래 비탈길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자 가운데 1명이 중상, 20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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