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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행복한 육아 일상 "아들 아니고 딸"

2015.09.10 오전 10:53
그룹 샵 출신의 배우 서지영이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서지영은 오늘(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딸. 아들 아니고 딸. 못쁜이 왜 이리 무표정해"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영의 딸은 '뽀글이' 파마와 통통한 볼살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서지영은 그런 딸을 껴안고 사랑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결혼 후, 지난해 5월 첫 딸을 얻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서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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